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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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알바 공고 ‘던지기 수법의 마약 운반책’ 처벌 받나요?
구직 사이트에서 단기 고액알바 공고를 보고 연락했다가,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 특정 장소에 봉투를 두고 사진을 찍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그게 마약이 들어 있는지도 몰랐고, 그냥 심부름 정도로 생각했는데, 며칠 뒤 경찰이 찾아와 ‘던지기 수법의 마약 운반책’이라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저는 마약이 들어 있는지 전혀 몰랐고, 직접 투약하거나 거래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마약사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나요?
안지성 변호사
안지성 변호사
- 성공사례 풍부
- 뛰어난 전문성
- 인천 분사무소
- 형사전문변호사
▣ 사건 개요
최근 마약범죄 수사에서 가장 급증하고 있는 유형이 바로 ‘고액알바’를 이용한 던지기 수법 운반책입니다.
SNS·구인앱·오픈채팅방 등을 통해 "심부름만 해도 30만원 지급" 등 고수익 알바를 가장해 접근한 뒤, 약속된 장소에 봉투를 두거나 전달하도록 시키는 방식입니다.
문제는 심부름을 수행한 사람도 자신도 모르게 마약 범죄에 깊이 연루되었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
➡️ 적용 법조항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3조, 제58조
→ 마약류를 운반, 수수, 보관, 매매한 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 범행을 인식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고의 또는 미필적 고의가 인정될 수 있음
✔ 수사 핵심 쟁점
경찰과 검찰은 다음과 같은 포인트를 중심으로 피의자 여부를 판단합니다
- 지시자의 신원과 구체적인 지시 내용
- 전달물의 내용(약물), 위치, 포장 방식
- 알바 채팅 기록 및 대화 내용의 수상 여부
- 반복성: 같은 방식의 심부름을 여러 번 했는지 여부
- 보수 수령 방식(현금, 계좌이체 등)의 이례성
한두 번의 심부름이라 하더라도, 전달 행위 자체가 ‘운반행위’로 해석되면 단순 투약보다 훨씬 무거운 운반책·공범 혐의로 수사받게 됩니다.
▣ 대응 전략 방향
가장 중요한 방어 포인트는 범죄 연루 인식의 유무입니다.
단순 심부름 알바로 생각하고 행동했다는 점, 전달한 물건의 내용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 지시자가 누구인지 몰랐다는 점 등을 일관되게 입증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항목이 증거로 유효할 수 있습니다:
- 지시자의 계정/번호/대화 내용 전체 캡처
- 단순 위치 전달 및 사진 확인 등 일방향 지시 정황
- 동종 알바에 반복적으로 참여한 흔적이 없다는 점
- 사전에 알 수 없는 포장 구조, 밀봉 상태
- 경찰 수사 이전 자발적으로 신고·상담한 정황
→ 안팍의 실전 대응
안팍은 고액알바 관련 마약 운반 수사에서, 초범 청년층이나 단기 알바생을 대상으로 무거운 혐의가 적용된 사건에서 혐의 약화 및 불기소 유도 전략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필적 고의’를 벗어나기 위해 전체 대화 기록 분석, 과학수사 감정자료 반박, 심리상담 자료 첨부 등을 통해 수사기관 설득을 유도합니다.
무작정 "몰랐다"고만 주장할 것이 아니라, 설득력 있는 반박 구조와 증거 배열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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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조회수 897
답변완료해외에서 마약을 들여오다 적발됐습니다. 초범이어도 실형이 나오나요?
해외에 있던 지인에게 돈을 받고 물건 하나를 국내로 받아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정확히 무엇인지 말을 해주지 않았는데, 나중에는 마약류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돈이 급했던 상황이라 한 번 정도는 괜찮겠다는 생각으로 결국 부탁을 받아들였습니다. 지인이 알려준 대로 해외에서 국제우편으로 물건을 보내고 저는 국내에서 택배를 받아 전달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물건이 국내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세관에 적발됐고, 이후 수사기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지인과 주고받은 메신저 내용과 송금내역도 확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초범이면 선처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김영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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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조회수 808
답변완료프로포폴을 여러 차례 맞았는데 마약 사건으로 입건됐습니다
평소 불면증과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수면마취가 가능한 시술을 자주 받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미용 시술이나 피부관리를 받으면서 프로포폴을 투약받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수면 상태가 되는 느낌에 의존하게 됐습니다. 이후에는 여러 병원을 방문하면서 시술을 받는 것처럼 상담을 하고 프로포폴이나 미다졸람, 케타민 등의 수면마취제를 반복적으로 투약받았습니다. 저도 제가 잘못한 행동이라는 점은 인정하고 있지만, 마약을 판매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권한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실형 가능성이 있을까요...?
박민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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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조회수 1,057
답변완료저는 마약을 실제로 하지는 않았고 호기심에 어그로를 끌고 싶어서 마약 관련 은어?를 사용했는데 갑자기 경찰에서 출석 요구가 왔어요
그냥 몇 주 전에 너무 심심해서 온라인 채팅 앱에 마약하는 여자를 구한다는 글을 작성했습니다. 저는 마약이라고는 해본적도 없는 사람인데요 그냥 인터넷이나 뉴스에 많이 나오고 마약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지 너무 궁금해서 마약 관련 내용을 찾아서 있어보이는 척을 좀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상대방이라고 해야 할까요 대화 상대가 어떤 마약을 해봤냐고 물어보고 어떤 마약을 구하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장단 맞춰준다고 생각하고 대화 했는데 갑자기 경찰에서 출석을 하라고 연락이 왔고 조사를 받으라고 하네요 저는 마약이라는걸 해 본적도 구매도 안했는데 그냥 말만 해도 처벌이 되는건가요? 너무 무섭습니다...
김영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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