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뢰인 윤**
조회수
208
저는 대마 전과 2범에 있었음에도 한 차례의 또 실수로 인한
3범의 상황에서 안팍 변호사 사무실에 방문하여
제가 다시 선처를 바랄 수 있는지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안주영 변호사님, 박민규 변호사님, 안지성 변호사님, 임재희 변호사님의
조언을 듣고 선임을 하며 재판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가 없는 형사재판이라 막연한 마음 뿐이었지만 변호사님들이 제시해 주신
양형 자료를 준비하고 최대한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결과
집행유예 판결을 받게 되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자필후기를 통하여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 맑은 정신으로 살게해 주셔서 정말 저에게는 큰 은인으로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