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할 곳이 아무데도 없을 때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뢰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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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안팍
안주영, 박민규, 최윤호, 이현민 변호사님께
7월 제가 의지할 곳이 아무데도 없을 때
믿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소유예로 사건이 잘 마무리가 되었고
지금은 열심히 치료중에 있습니다.
변호사님들께서 지지해 주시고 노력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더 변화의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의 삶에서도 이번 사건을 잊지 않고
저를 사랑하고 지지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