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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후기

의지할 곳이 아무데도 없을 때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뢰인 박**

조회수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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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안팍

안주영, 박민규, 최윤호, 이현민 변호사님께

 

7월 제가 의지할 곳이 아무데도 없을 때

믿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소유예로 사건이 잘 마무리가 되었고

지금은 열심히 치료중에 있습니다.

 

변호사님들께서 지지해 주시고 노력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더 변화의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의 삶에서도 이번 사건을 잊지 않고

저를 사랑하고 지지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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